Advertisement
이날 아이유는 "한 네티즌이 증권가 찌라시인 척 올린 게 진짜인 것 처럼 유출돼서 기사화까지 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나도 나의 찌라시를 SNS로 받았다. 전화가 불티나게 오고 축하문자까지 왔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하지만 매니저가 '제발 가지말자'고 부탁해서 그렇다면 루머 최초 유포자를 잡아달라고 요청했다"며 "루머 유포자를 잡아서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달라고 했다. 잡히면 곧 만날 예정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샀다.
Advertisement
또 아이유는 "악플러들과 피할 수 없는 숙명이라면 나도 이들을 통해서 재미를 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든다. 만나서 사과도 받을 수 있고 합의금도 받을 수 있다. 못난 행동이지만 용돈이라도 벌 수 있는 거 아니냐. 정말로 천 원이라도 받을 거다"라며 귀여우면서도 단호한 악플러 대응법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