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꼬부부 주영훈과 이윤미가 탄탄한 몸짱 부부로 거듭났다.
25일 방송될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주영훈과 이윤미의 여름 휴가가 공개됐다. 이들은 1년 만에 방문하는 미국 버지니아 본가에서 특별한 여름 휴가를 보냈다. 버지니아 해변을 찾은 주영훈은 탄탄한 복근을 공개, 이윤미 역시 모델 출신답게 시원한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몸짱 부부로 거듭난 두 사람은 럭셔리한 요트에서 멋진 포즈를 취했다.
이번 주영훈 가족의 본가 방문은 주영훈의 6남매가 함께 해 더욱 특별했다. 족히 30명은 되는 대가족은 초대형 수제 햄버거와 버지니아에서 맛보는 블루크랩 등으로 파티를 즐겼다.
이밖에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새 보금자리로 이사간 주영훈 부부의 집이 공개된다.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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