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최희섭, 국내 데뷔 후 첫 2번 선발출전

by
Advertisement
KIA 선동열 감독이 파격 라인업을 내세웠다.

Advertisement
선 감독은 25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평소 볼 수 없었던 타선을 짰다. 가장 눈에 띄는 건 거포 최희섭의 전진배치. 선 감독은 최희섭을 2번 타순에 배치했다. 전날 경기에서 한국무대 데뷔 후 처음으로 7번타자로 출전한 최희섭은 이날 7번보다 더욱 생소한 2번 타순에서 타격에 임하게 됐다. 2번 선발출전 역시 국내복귀 이후 처음.

한편, 계속해서 상위타순에 배치됐던 김주찬도 이날 경기에는 9번타자로 나서게 됐다.


Advertisement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