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년의 섹시스타 샤론 스톤(55세)이 건재한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샤론스톤은 7월 2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의해 이탈리아의 한 해변에서 휴양중인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이날 샤론 스톤은 해상에 떠 있는 요트 위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다.
화이트 비키니를 입고 요트에서 물로 오르내리며 튜브를 타고 수영을 즐기는 모습의 샤론스톤은 50대 중반의 나이라고는 믿지기 않을 만큼 건재한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심지어 요트 위에서 비키니 상의를 풀어버리고 과감하게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까지 포착돼 눈길을 끈다. 최근 깡마른 얼굴과 잡티많은 민낯이 공개돼 '세월의 무상함'을 보여준 샤론스톤은 비키니 몸매 만큼은 건재함을 과시했다.
1980년 영화 '스타더스트 메모리스'로 데뷔한 샤론 스톤은 '원초적 본능', '콜드 크릭', '캣우먼', '카지노'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섹시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샤론 스톤은 지난해 5월, 27세 연하인 아르헨티나 출신 모델 마틴 미카와 교제해 관심을 받았으나 지난 1월, 교제 8개월만에 결별했다.
샤론 스톤은 입양한 3명의 아들 론(12), 레어드(7), 퀸(6)을 직접 키우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방탄소년단, 오늘(26일) 美 AMA 5년만 출격…2번째 대상 받을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