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차명진은 "진로가 정해지면 아무래도 정신적으로 나태해질 수 있다. 또 바로 프로에 가면 감독님에게 잘 보여야 한다는 조바심을 갖는 것 같다. 그러다보면 부상이 올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Advertisement
차명진은 28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벌어진 경남고와의 제63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스포츠조선 조선일보 대한야구협회 주최) 1회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5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볼넷없이 3탈삼진을 기록했다. 효천고는 차명진의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으로 8대2로 승리, 16강전(31일)에 진출했다. 효천고의 16강 상대는 지난해 이 대회 챔피언 덕수고다. 전문가들은 투타 밸런스가 가장 좋은 덕수고를 최강 전력으로 평가하고 있다.
Advertisement
차명진은 현재 아주 건강한 상태라고 했다. 고교 에이스들이 당하기 쉬운 혹사와는 거리가 멀다. 1, 2학년 때 총 40이닝 정도를 던졌다. 올해도 아직 100이닝을 넘기지 않았다. 키 1m87에 체중 89㎏으로 신체조건도 좋다.
Advertisement
동산고는 세광고를 6대0으로 완파하고 16강에 합류했다.
목동=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