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의 핵심 수비수 마티야 나스타시치가 3주간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29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나스타시치가 홍콩에서 열린 선덜랜드와의 바클레이스 아시아 트로피 대회에서 발목 인대에 손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나스타시치는 맨체스터로 넘어와 MRI를 찍을 예정이다. 맨시티 관계자는 나스타시치가 3주간 결장이 불가피해 시즌 초반 결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주장' 뱅상 콤파니와 함께 맨시티 수비의 주축으로 평가받은 나스타시치의 부상으로 맨시티의 시즌 초반 전력 약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맨시티는 현재 중앙수비 영입을 노리고 있지만 여의치 않다. 1순위 페페는 레알 마드리드 잔류를 원하는 듯 보이고, 키리아코스 파파도폴루스(샬케)의 영입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데일리미러는 당초 방출이 예정됐던 졸레온 레스콧이 새로운 기회를 부여받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종범 "최강야구는 잘못된 선택 후회...현장 복귀하고 싶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5.'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