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대표 이재혁)가 국민 탄산음료 '칠성사이다'의 공식 페이스북을 오픈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젊은 소비자들의 마음 사로잡기에 나섰다.
칠성사이다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LotteChilsungCider)은 올해로 탄생 63주년을 맞는 칠성사이다에 젊고 경쾌한 이미지를 부여하고, 트렌드에 민감하며 자기 표현에 적극적인 10~20대 젊은 소비자와 소통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롯데칠성은 칠성사이다 페이스북의 콘셉트를 '시원함이 톡톡 터지는 우리들만의 놀이터'로 정하고, 생활정보, 유머, 연애, 브랜드 관련 이야기 등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오픈을 기념해 오는 8월 19일까지 여름철 더위를 날리고 얼음 속에서 사이다와 깜짝 선물을 받는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는 '아이스 브레이킹 타임(Ice Breaking Time)' 이벤트도 실시한다.
해당 이벤트는 3개의 얼음 중 1개의 얼음을 선택해 망치로 두들겨 숨겨진 선물을 찾는 형식으로 칠성사이다 페이스북의 '좋아요'를 클릭 후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롯데칠성은 총 900명을 선정해 칠성사이다 250ml 캔을 교환할 수 있는 기프티콘을 증정하고 이 밖에도 영화예매권, 롯데칠성몰 마일리지 등 깜짝 선물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칠성사이다 신규광고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유하고 댓글을 남기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칠성사이다 1박스씩 증정할 예정이다.
롯데칠성 관계자는 "칠성사이다만의 시원함, 상쾌함, 톡톡 쏘는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흥미로운 콘텐츠로 꾸며 칠성사이다 페이스북을 젊은 소비자들과 즐겁게 소통하는 놀이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