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인간 로봇녀 "성형만 40회…365일 욕 먹는다"

인조인간 로봇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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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동안 40회의 성형 수술을 한 인조인간 로봇녀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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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화성인, MC 이경규 김구라 김성주)에는 인조인간 로봇녀 김비안 씨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면을 쓰고 등장한 인조인간 로봇녀는 자신을 "365일 24시간 사람들에게 욕을 먹는 여자"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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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바로 얼굴 때문. 인조인간 로봇녀가 가면을 벗자마자 MC들은 "아이고"라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인조인간 로봇녀는 "지난 6년 동안 총 40회의 성형 수술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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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싸이 닮은꼴 '싸이언맨'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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