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스페이스A' 도하린, 1일 넥센-한화전 시구 나선다

by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2013 프로야구 경기가 30일 목동 야구장에서 열렸다. 넥센 2회말 2사 김민성이 중월 솔로포를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있다. 목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3.07.30/
Advertisement
혼성그룹 '스페이스A'의 도하린이 8월 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리는 넥센 히어로즈-한화 이글스전에 시구자로 나선다.

Advertisement
도하린은 히어로즈 구단을 통해 "틈틈이 연습해서 멋진 시구 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클리닝타임에는 걸그룹 '크레용팝'이 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축하 공연을 할 예정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