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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결혼설 직접 해명 "계획서면 그때 축복받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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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허각이 결혼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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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은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멋지게 프러포즈하고 당당히 밝히고 싶었는데 제가 한 발 늦었네요. 좋은 소식을 이렇게 전해드리게 돼 많은 분들께 송구스럽습니다. 제가 뭐 대단한 사람이라고 이리 큰 관심 보내주시니 부담도 되고 한편으로 참 감사하기도 하네요"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기사 내용과 같이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 친구가 있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지거나 구체적인 계획이 잡힌 상황은 아님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구체적인 계획이 서면 다시 한 번 알리고 그때 많은 분들의 축복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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