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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여자친구, 동갑내기 미모 요가강사 '중학교 시절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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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여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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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여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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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이 여자친구와 결혼설에 대해 인정했다.

허각은 지난해 2월 만난 동갑내기 여자친구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이 16세 중학교 시절 만난 첫사랑이라는 사실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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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의 여자친구는 요가강사로 활동중이며 매우 여성적이고 헌신적인 성품.

허각 관계자는 "두 사람이 1년6개월 전 친구 모임에서 다시 만났다. 16살 사귀었던 사이였는데 여러 사정으로 헤어졌다. 13년 후 우연하게 만났고 서로 마음이 잘통해 급격하게 친해졌다. 이후 허각의 적극적인 구애로 연인사이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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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허각은 7월3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인정했다. 허각은 "먼저 프러포즈 하고 당당히 밝히고 싶었는데 제가 한발 늦었네요"라며 열애 사실을 밝혔다. 허각은 "좋은 소식을 이렇게 전해드리게 돼서 많은 분들께 송구스럽습니다"라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허각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 친구가 있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날짜가 정해지거나 구체적인 계획이 잡힌 상황은 아님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네티즌들은 "허각 여자친구 미모가 대단할듯", "허각 여자친구 요가강사였네", "허각 여자친구 이번엔 잘 되었으면 좋겠다", "허각 여자친구 이제 결혼 발표만 남았네요. 프러포즈 얘기보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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