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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조용필은 녹음 및 이 캠페인의 총감독을 맡았으며, 후배 가수들로는 DJ DOC, DJ KOO, 바이브, HUMMING URBAN STEREO, 슈퍼키드, M.C the MAX, 황신혜밴드, 해리빅버튼, 슈가볼, 좋아서하는밴드, Lucia, 도트, 가자미소년단+신초이 등이 함께한다. 또한 조용필이 출연료를 전액 기부해 마련된 스테이지인 '헬로 스테이지'의 주인공으로 발탁된 신인 밴드 로열 파이럿츠와 선인장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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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주 앞으로 다가온 '슈퍼소닉'은 올림픽 공원 내에 위치한 체조경기장의 '슈퍼 스테이지(Super Stage)', 핸드볼경기장의 '소닉 스테이지(Sonic Stage)' 그리고 88 잔디마당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헬로 스테이지(Hello Stage)' 3가지 무대를 통해 수많은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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