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챌린지(2부리그) 7개구단이 오는 5~6일 충남 천안축구센터에서 워크숍을 갖는다.
고양 광주 부천 상주 수원FC 안양 충주 등 7개 구단 사무국 임직원들은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함께 관중 유치를 위한 클래식 구단의 홍보마케팅 활동과 유소년 운영, 미디어가 본 K-리그 챌린지 등 각종 실무 강의를 통해 구단 운영에 필요한 사례를 공유한다. 특히 직무 및 직급별로 홍보마케팅, 운영, 사무국장별 분임토의를 진행, 올 시즌 처음으로 출발한 K-리그 챌린지 운영의 부족한 점과 연맹에 바라는 점 등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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