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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브라운 BB크림, "피부톤에 따라 골라쓰는 재미, 업그레이드된 밀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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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햇볕은 피부의 적이다. 그래서 요즘 여성들의 가방 속 필수 품 중 하나가 BB크림. 자외선 차단 기능과 더불어 피무 톤을 다듬어주는 '필수병기'인 셈이다.

인기가 높은 만큼 여름을 앞두고 내로라하는 화장품 브랜드들이 앞다퉈 다양한 기능과 장점을 강하게 내세운 BB크림을 출시해왔다.

이중 뉴욕 럭셔리 메이크업 브랜드 바비 브라운이 새롭게 선보인 BB 크림 내추럴 셰이드. 무엇보다 총 6가지의 다양한 셰이드 구성으로 업그레이드된 점이 눈에 ?다.사실 .

색상은 엑스트라 라이트, 라이트, 페어, 내추럴, 미디엄, 미디엄 투 다크다. 어떤 피부 톤이든 완벽한 맞춤 메이크업이 가능하게 됐다.

바비 브라운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노용남 팀장은 "바비 브라운의 BB 크림은 자외선 차단 효과뿐만 아니라 지속력과 밀착력까지 뛰어나 여름철에 사용하기에 탁월한 제품""이라며 "풀 커버리지 페이스 브러시를 사용하면 더욱 밀착력 있게 표현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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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실제 사용 소감은 어떨까.

20대의 직장인 이미연씨가 이번 제품 리뷰에 도전했다. 피부가 힌 편인 이씨는 특히 자외선 차단에 민감하다. 자칫 잘못하면 기미나 잡티가 쉽게 생길 수 있는 피부기 때문. 그래서 일찍이 다양한 자외선 차단제와 BB크림을 경험해봤기에, 더욱 꼼꼼한 평가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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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이씨가 선호하는 브랜드 중 하나가 바로 바비브라운. 평소자타공인 바비브라운 마니아인 이씨는 "질감은 살짝 묽은 듯 보이지만 흘러내리지 않는 점성을 가지고 있다"고 이번 제품에 대해 평가했다.

바비브라운의 BB크림은 빼어난 발림성을 보여준다.
바비브라운의 업그레이드된 BB크림.
많은 여성들이 BB크림을 고를 때 선택 기준으로 삼는 발림성은 어떠할까.

이씨는 엄지손가락을 높이 치켜들었다. "손으로 얼굴에 슥슥 바르면 스며드는 발림성이 최고"라고 소감을 밝힌 이씨는 "쫀쫀한 제형인데 뭉치거나 하지 않고 부드럽게 발린다. 특히 신기한 건 처음에는 촉촉하게 발리다가 시간이 지나면 살짝 매트한 느낌으로 착 피부에 붙어 있다"고 사용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커버력에서도 높은 점수를 줬다. "피부톤과 비슷해서 깔끔하게 톤 보정이 가능하다"며 "피부 톤과 비슷한 색을 고를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힌 점도 마음에 든다. 화장한 것 같지 않은 생얼을 자랑할 수 있게 해줘서 자신감을 불어넣어준다"며 별 다섯개를 줬다.

이어 "튜브에서 나오는 액체색과 달리 피부에 바르면 시간이 지날수록 얼굴 색과 자연스럽게 일치되고 목 색과도 차이가 별로 나지 않는다. 그래서 부분적으로 잡티를 가려주고 싶을 때도 유용하다"고 밝힌 이씨는 특히 야근 등으로 다크서클이 심해질 때면 컨실러처럼 사용하는 등 '완소 아이템'으로 강력추천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번 BB 크림 SPF35 PA+++은 바비 브라운의 전 매장과 온라인 공식 몰 (www.bobbibrown.co.kr), 모바일 웹 (m.bobbibrown.co.kr)에서 구매 가능하다. 용량 40ml, 가격 6만원 대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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