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기웅이 '굿 닥터' 주원의 연기력을 높이 평가했다.
박기웅은 5일 KBS2 새 월화드라마 '굿 닥터' 첫 방송이 끝난 후 자신의 트위터에 "훌륭한 감독님+훌륭한 배우분들+훌륭한 극본=좋은작품. 1회를 보는 내내 계속 즐거웠음. 주인공 캐릭터의 다양성이 인정받을 수 있게끔 이끌어주시는 제작진에 박수를!! '굿 닥터' 파이팅!"이라며 호평했다.
이어 박기웅은 "나도 비슷한 캐릭터를 연기해봐서 아는데 주원아. 네가 형보다 훨씬 잘한다"라며 이번 드라마에서 서번트증후군 연기를 선보인 주원을 극찬했다.
주원은 이날 방송된 '굿 닥터'에서 서번트 증후군을 앓고 있는 박시온을 완벽히 연기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박시온은 순수한 영혼이며 아이 같은 천진난만함과 남을 위하는 따뜻한 심성을 지닌 인물로 '굿 닥터'는 박시온이 편견과 고난을 극복하고 소아외과 전문의로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치유와 감동을 선사할 휴먼메디컬드라마다.
'굿 닥터'는 현실감을 배가시킨 연출과 주원, 문채원, 주상욱 등 배우들의 호연으로 첫 방송부터 10.9%(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단박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방탄소년단, 오늘(26일) 美 AMA 5년만 출격…2번째 대상 받을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