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휴가철을 맞아 하이원리조트(대표 최흥집)는 오는 17일까지 시원한 여름을 보낼 공연과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하이원 잔디광장에서 펼쳐지는 '한여름 밤의 콘서트'는 8일 '딕펑스, 노브레인', 10일 '스윗소로우, 하하&스컬', 14일 '이은미 밴드'가 무대에 오른다. 또 17일 컨벤션홀에서는 마술사 '최현우'가 짜릿하고 환상적인 마술을 펼쳐 눈을 땔 수 없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공연이 끝나는 밤 9시부터 호수공원에서 음악분수와 불꽃축제가 이어져 고객들의 여름밤을 추억으로 물들이게 된다.
공연과 함께 맛있는 별미거리도 휴가 중 빼놓을 수 없다.
오후 6~10시 호수공원과 마운틴 카페테리아에서는 호수부페와 산상 바비큐를 열어 다양한 힐링 메뉴를 제공한다. 특히 호수부페는 음악분수와 불꽃축제가 곁들여져 이색 추억을 맛볼 수 있다. 또 산상바비큐는 여름밤 고원의 시원한 기온에서 즐기는 매력이 있다.
이밖에도 객실키 또는 리조트 시설 이용 후 당일 발행된 영수증을 소지하면 강원랜드 호텔 3층 카사시네마에서 운영하는 외국인 공연단의 '판타스틱익스프레스' 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 (단, 카지노 입장권은 소지자 본인만 입장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하이원리조트 홈페이지(www.high1.com) 참조. 1588-7789
김형우 여행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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