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트한자(지사장 크리스토퍼 짐머)가 퍼스트 클래스를 파격적인 특가로 예약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프로모션은 8월 한달 동안 퍼스트 클래스를 예약하는 모든 이들의 여행 동반자는 무료로 퍼스트 클래스에 탑승할 수 있는 이례적인 행사다. 8월 31일까지 제공될 이번 특가 퍼스트 클래스 항공권으로 오는 내년 2014년 1월 31일까지 여행할 수 있다.
루프트한자는 최근 대대적인 프리미엄 서비스 업그레이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루프트한자의 퍼스트 클래스 지상 및 기내 서비스 모두 권위 있는 항공 서비스 조사 기관인 스카이트랙스(Skytrax)로부터 별 다섯 개를 받으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2013년 최고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로 선정된 바 있다. 프랑크루프트 공항의 루프트한자 퍼스트 클래스 터미널과 여러 라운지를 통해, 항공기까지 안내하는 리무진 서비스를 비롯해 루프트한자 퍼스트 클래스 승객들은 승객 개개인에 맞춘 종합적이면서도 뛰어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지상에서 시작된 루프트한자만의 프리미엄 서비스는 기내에서도 이어진다. 항상 쾌적하고 편안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2m 길이의 침대로 펼쳐지는 좌석을 물론 숙면을 위해 고급 베개와 이불을 및 파자마를 제공한다. 긴 시간 동안 국제선 항공편을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품질 높은 유럽 브랜드 아이템으로 구성된 어메니티 킷 또한 마련되어있다. 각 국의 유명 호텔 주방장들이 개발한 최고급 요리는 구름 속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목적지까지 최상의 서비스를 누리고자 하는 퍼스트 클래스 승객들은 루프트한자가 제공하는 프라이빗 젯 서비스를 결합, 이용하면 편리하다. 이런 이유로, 루프트한자는 이번 달부터 2014년 8월 31일까지, 일 년 동안 마스터카드사와 함께 리모와 캐리어를 증정한다. 프라이빗 젯 승객들을 위해 맞춤 제작된 리모와 캐리어는 마스타카드로 프라이빗 젯 비용을 지불하는 모든 승객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퍼스트 클래스 특가 예약 및 행사 내용 확인은 www.lufthansa.com/kr/ko/first-class-offer에서 할 수 있다.
2005년에 첫 선을 보인 루프트한자의 프라이빗 젯은 승객들에게 특별한 서비스로 새로운 여행 문화를 제시해 왔다. 루프트한자 프라이빗 젯은 승객의 요청에 따라 루프트한자와 스위스항공의 허브 공한인 프랑크푸르트 및 뮌헨, 취리히로부터 유럽 전역은 물론 북미, 러시아 연방 등 1,000곳이 넘는 곳으로 운행한다. 지상에서는 출발 및 도착 공항의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출입은 물론, 다양한 특별 서비스가 제공된다.
프라이빗 젯 서비스를 비롯해 루프트한자 프리미엄 서비스를 더욱 알차게 이용하려면 이번 특가 행사에 맞춰 새롭게 오픈한 루프트한자 프리미엄 서비스 전용 웹사이트(www.lufthansa-premium.com)를 미리 둘러보는 것도 방법이다. 잘 알려지지 않아 이용하지 못하고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서비스도 이해하기 쉽게 알려준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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