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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사랑하는 '가시꽃' 스태프 및 연기자 분들 그동안 수고 하셨구요… 일본에 있어서 쫑파티 및 마지막 방송 같이 못 봐서 죄송합니다 ㅋㅋ 저에게 정말 꿈 같은 기회였고 소중한 인연이 생긴 작품이였습니다. 꼭 한번 따뜻한 밥 사드리겠습니다 ^^"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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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은 강경준이 JTBC 일일드라마 '가시꽃'의 마지막 촬영을 아쉬워하며 남긴 종영 소감. 하지만 장신영과 열애설이 보도된 후 강경준이 남긴 "소중한 인연이 생긴 작품이었다"는 글은 극 중 파트너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장신영을 염두에 두고 쓴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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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준의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사람이 시작하는 연인 관계인 것은 맞다. 드라마 촬영을 하면서 가까워졌고 사랑의 감정이 싹튼 것 같다"며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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