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을 떠나보낸 퀸즈파크레인저스(QPR)가 대체자로 개리 오닐을 영입했다.
QPR은 7일(한국시각)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오닐과의 1년 계약 소식을 전했다. 오닐은 웨스트햄과의 계약이 끝난 상태였다. 과거 포츠머스에서 사제지간으로 있었던 해리 레드냅 감독의 부름에 응했다. 오닐은 포츠머스, 카디프시티, 미들스브러 등을 거쳤다. 파이팅이 넘치고 활동량이 많은 중앙 미드필더다. 레드냅 감독의 전술적인 특징을 잘알고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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