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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된 오피셜은 자동차경주가 펼쳐지는 서킷 안팎에서 실제로 경기를 진행하는 필수 인원이다. 이들은 사고발생 시 현장 정리와 화재진압, 긴급구조 등을 수행한다. 보통 국내 경기에는 100명 내외의 오피셜이 필요하지만, F1 대회에는 국내외 인력을 포함해 800명 이상의 오피셜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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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올해 한국 대회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도 높아 미국, 호주, 싱가폴 등에서 자원해 참가하는 오피셜도 50명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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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는 올해로 4회째를 맞게 되는 F1 대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한 오피셜을 위한 기념배지를 수여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고 지속적 활동을 도모하는 등 여러 가지 방안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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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F1대회조직위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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