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가 8일 창원 NC전을 앞두고 엔트리를 조정했다.
Advertisement
KIA는 이날 선발등판하는 새 외국인투수 빌로우와 포수 차일목을 1군 엔트리에 등록시키고, 투수 박경태와 포수 김상훈을 말소했다.
경기 전 KIA 선동열 감독은 광주에서 급하게 창원으로 온 차일목을 보고 "2군에 있더니 얼굴이 새까맣게 탔다"며 반갑게 맞았다. 차일목은 2시간 만에 창원 마산구장에 도착해 선수단에 합류했다.
Advertisement
선 감독은 "김상훈이 수술 받았던 어깨 쪽이 조금 안 좋다고 해서 차일목을 급하게 불렀다"고 설명했다. 차일목은 올시즌 66경기에서 타율 2할7푼3리 17타점을 기록중이다.
이날 주전 마스크는 신인 이홍구가 쓴다. 이홍구는 2013 신인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전체 14순위로 지명된 대졸 신인이다. 올시즌 12경기서 1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48세' 김사랑, 무보정 몸매 유지 비결 "싹 다 벗고 매일 몸무게 잰다"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