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IAAF는 7일(한국시각) 제14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총회를 열고 도핑에 처음 적발된 선수의 출전정지 기간을 기존 2년에서 4년으로 늘리기로 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대부분의 다른 종목들이 세계반도핑기구(WADA)의 규정에 따라 첫 적발시 2년 정지를 내리자 형평성을 유지하기 위해 1997년 2년으로 기한을 줄인 바 있다.
Advertisement
세계 육상계는 '도핑 홍역'을 앓고 있다. 올해 들어서만 자메이카의 '여자 탄환' 베로니카 캠벨 브라운을 시작으로 타이슨 게이(미국), 아사파 파월(자메이카) 등이 줄줄이 도핑에 적발되는 충격을 겪었다.특히 이달 초에는 터키육상연맹이 무려 31명의 선수에게 무더기 징계를 내렸다. 이번 세계선수권 개최국인 러시아에는 현재 도핑으로 자격정지된 선수가 40명을 넘는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