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4억4800만달러(약 5000억원)짜리 파워볼 복권의 당첨자가 나왔다.
인터넷매체 허핑턴포스트 등 외신들에 따르면 당첨금이 걸린 파워볼 복권이 3장 팔린 것으로 확인돼 화제다.
파워볼 복권 당국은 뉴저지에서 2장과 미네소타에서 1장이 발매됐다고 밝혔다.
행운의 1등 번호는 5, 25, 30, 58, 59, 파워볼 32다.
한편, 파워볼 복권은 2달러짜리 로또식 복권으로 1~59 사이 흰공 5개, 1~35 사이 파워볼 1개를 뽑아 6개의 번호를 맞추는 방식이며 1등 당첨 확률은 약 1억7500만분의 1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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