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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에 눈에 띄는 것은 게스트들의 라인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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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첫 단독콘서트이니만큼 빅밴드와 함께 새롭게 편곡된 10곡 이상의 어쿠스틱 곡들과 DJ Dopsh, Do'main과의 호흡을 통해 펼쳐질 다이나믹한 힙합무대를 준비했다. 음악적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긱스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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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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