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자동차 시트로엥이 이반 뮐러(43.프랑스)와 2년간 WTCC 드라이버 계약을 맺었다.
Advertisement
뮐러는 쉐보레 드라이버로 WTCC에서 연승을 구가했던 최고의 명드라이버로 손꼽힌다.
이로써 시트로엥은 기존의 톱드라이버 세바스티앙 로브와 함께 최강의 드라이버 이반 뮐러 모두를 기용해 내년부터 경주차로 WTCC 제패에 나서게 됐다.
Advertisement
뮐러는 지난 8년 동안 36승 89차례 포디움, 19차례 폴포지션을 달성한 최고의 드라이버로 해 챔피언십에서도 랭킹 선두를 달리고 있다.
특히 뮐러는 국내 브랜드 대우를 인수한 쉐보레의 크루즈 경주차 드라이버로 이름을 떨쳐 국내서도 꽤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어 주목된다.
Advertisement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시트로엥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