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길 바쁜 롯데가 4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롯데는 13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과의 원정경기에서 2대3으로 패했다. 9일 LG전부터 4경기 연속 패배다. 4위 넥센과의 승차도 2.5게임차로 벌어졌다. 지난 주말 LG에 충격의 2연패를 당했던 두산은 산뜻하게 한 주를 시작했다.
3회와 4회 각각 1점씩 뽑은 두산은 쉽게 승리를 가져가는 듯 했다. 그러나 롯데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0-2로 뒤지던 8회초 2사 1루에서 대타 박준서가 2점 홈런을 터트려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롯데 분위기는 오래가지 않았다. 두산은 8회말 대타 오재일의 좌익수쪽 2루타로 찬스를 만들었다. 이어진 1사 3루에서 이원석의 희생타로 1점을 뽑았다. 3-2. 승부의 추는 두산을 가르키고 있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
- 3.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