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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류현진은 7이닝을 5안타 1실점으로 막으며 12승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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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지난 6월 22일 이후 39승8패를 내달리며, 1951년 뉴욕 자이언츠(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전신)가 8월12일~10월3일 세운 '47경기 39승'의 내셔널리그 기록을 다시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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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다저스를 지금 당장 깨려면 퍼펙트 게임을 해야 한다. 우린 그걸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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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언론들은 경기 전 메츠의 사이영상 후보인 에이스 맷 하비가 다저스의 기세를 꺾어줄 거라고 예상했다.
돈 매팅리 다저스 감독은 "하비같은 투수를 상대로 맞은 상황에선 류현진이 게임 그 자체였다"고 믿음감을 나타냈다.
포수 AJ 엘리스 역시 "류현진이 상대 타선에 맞춤 투구를 했다"고 호평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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