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정민이 14일 세 아들의 아버지가 됐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김정민의 아내 타니 루미코는 이날 오후 4시 7분 서울 소재 산부인과에서 셋째 아들을 출산했으며, 아기는 몸무게 3.6kg으로 건강한 상태다"라고 전해졌다.
또 이날은 타니 루미코의 생일로 엄마와 아들이 생일이 같은 날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정민은 출산 직전 자신의 SNS에 아내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기쁨을 표현하기도 했다.
김정민과 타니 루미코는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첫째 아들 김태양, 둘째 아들 김도윤을 두고 있다.
김정민 득남 소식에 네티즌들은 "득남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아들만 셋이라니", "산모와 아이 둘 다 건강해서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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