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선우가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Advertisement
김선우는 14일 잠실 롯데전 선발로 나서 2이닝 3피안타 2실점을 한 뒤 타구에 오른쪽 발목을 맞고 교체됐다. 결국 발목 타박상으로 1군에서 제외됐다.
정밀검사 결과 뼈나 인대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는 상황. 단순 타박상으로 밝혀졌다. 두산 측은 "발목이 부어있는 상태라 3일 정도의 치료가 필요하다"고 했다.
김선우 대신 두산은 서동환을 1군에 올렸다. 두산 김진욱 감독은 "서동환을 선발로 쓰진 못할 것 같다. 2군에서 마무리를 했기 때문에 중간계투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광주=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이럴수가! 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대타 안쓰는 초보 사령탑,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