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선동열 감독은 집중력의 부족에 대해 얘기했다. 15일 광주 두산전에서 0대4로 패배한 뒤 "3회 추격 찬스를 살리지 못한 점이 아쉽고 집중력이 부족했다"고 말했다.
실제 KIA 타선은 무기력했다. 단지 결과적으로 영봉패를 했다는 부분이 아니다. 선두타자의 출루에도 병살타와 함께 진루타를 전혀 치지 못하며 흐름을 스스로 끊었다. 광주=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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