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는 15일 팀의 마스코트인 '단디' 봉제 인형을 출시, 판매한다고 밝혔다.
단디 인형은 30㎝ 크기의 라이트 블루 색상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어른들과 어린이들이 함께 좋아 할 수 있는 시크하고 귀여운 표정으로 만들어졌다. 또 이날부터 열리는 삼성과의 홈 경기부터 홈런을 친 NC 선수들이 이 인형을 관중들에게 던져주는 세리머니를 진행한다.
NC 다이노스 마케팅팀 손성욱 팀장은 "경남 지역에서 남녀노소 구분 없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경남스타' 단디를 인형으로 판매 할 수 있어 기쁘다. 그 동안 많은 분들이 판매 요청을 해 올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으로 팬들과 만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단디 인형은 마산야구장 다이노스샵과 온라인샵(www.ncdinosmall.co.kr)에서 15일부터 판매 개시할 예정이다. 소비자가는 2만5000원.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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