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 / www.keb.co.kr)은 지난 13일 2013년 5월부터 약 2개월간 진행된『금융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고객 특별제안 공모』 시상식을 개최하였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금융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고객 특별제안 공모』는 지난 5월 전행차원의 영업 효율성 향상을 위한 Triple "S" 캠페인(▲"S"mart한 업무 효율화 ▲"S"peed한 고객관점 프로세스 개선 ▲"S"ave한 비용절감)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금융 소외계층을 위한 금융서비스 관련 특별제안 62건을 포함하여 은행 업무 프로세스 개선, 제도 개선, 전산 개선 등 총 541건의 특별제안이 접수되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중 최종적으로, KT 무선데이터팀에 근무하는 이동희 고객("대기없는 은행 창구 이용방법"; 스마폰 App으로 고객 대기 현황 제공)과 LG 디스플레이㈜에 근무하는 최락중 고객("은행 서식 작성 프로세스 개선"; 인터넷으로 은행 서류 작성 후 영업점 방문)의 특별제안이 우수상으로 각각 선정되어 상패와 부상으로 아이패드 미니가 수여되었다.
이번 시상식에는 금융소비자 중심의 시상 방법을 도입하여 수상 고객의 주거래점(외환은행 서초동 지점 및 파주지점)에서 시상식이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최종해 고객(제안내용 :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형 실천적 아이디어")을 비롯한 11명 고객의 특별제안이 장려상으로 선정되어 기프트카드 10만원 등 경품이 제공되었으며 모든 참여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행운의 2달러"를 우편으로 송부하였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이창규 외환은행 영업지원본부장은 "전행차원의 영업효율성 향상을 위한 Triple 'S'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금융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고객 특별제안 공모』를 통해 고객의 관점에서 은행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청취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며 "접수된 제안이 금융소비자 권익보호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향후에도 고객의 제안을 청취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적용해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48세' 김사랑, 무보정 몸매 유지 비결 "싹 다 벗고 매일 몸무게 잰다"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