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가 중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하리수는 16일 중국 항주에서 열린 행사에 초청받아 이동하던 중 타고 있던 자동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 타고 있던 차량은 앞과 뒷부분이 찌그러졌으나 하리수는 다행히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원인으로는 운전사의 졸음 운전 등이 거론되고 있으나 아직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하리수는 사고 직후 인근 병원에서 응급 치료를 받았고, 추이를 지켜보자는 병원의 만류에도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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