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타율 4할8푼4리 소리아노, 아메리칸리그 주간 MVP

by
Advertisement
뉴욕 양키스 외야수 알폰소 소리아노가 20일(한국시각) 아메리칸리그 주간 MVP(12~18일)에 선정됐다. 7월 말 시카고 컵스에서 뉴욕 양키스로 이적한 소리아노는 지난 주 7경기에 출전해 타율 4할8푼4리, 5홈런, 18타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Advertisement
내셔널리그 MVP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외야수 윌 베너블이 수상했다. 베너블 또한 소리아노 못지 않은 맹활약을 했다. 7경기에서 나서 13안타, 타율 4할6리, 장타율 7할1푼9리를 기록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