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야구팬들은 21일에 열리는 야구토토 랭킹 61회차 대상 8개팀 가운데 LG, 두산, 롯데의 다득점을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포츠토토 공식발매사이트인 베트맨은 21일 개최되는 두산-NC, 넥센-LG, 한화-롯데, 삼성-SK 등 4경기 8개팀을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랭킹 61회차 스트레이트 게임 중간집계결과 LG(51.61%), 두산(46.95%), 롯데(41.27%)를 차례로 다득점 상위 3개팀으로 꼽았다고 밝혔다. 반면 넥센(30.02%), NC(25.77%)는 가장 적은 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순위에 상관없이 다득점 3개팀만을 맞히는 '박스' 게임에서는 두산(18.32%), LG(14.48%), 삼성(13.92%)이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다. 최소득점에서는 한화(9.45%), NC(7.54%)가 가장 적은 득점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최근 경기를 살펴 보면 연승, 연패를 보기 쉽지 않다. 살얼음 위를 걷는듯한 1~2위 싸움과 중위권 팀들의 4강 진입을 위한 싸움은 매 경기 혈투를 벌이고 있다"며 "최근 각 팀 성적 흐름과 분위기 등 꼼꼼한 분석 후 베팅 하는 것이 적중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야구토토 랭킹 61회차 게임은 경기시작 10분전인 21일 오후 6시 20분 발매 마감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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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순위에 상관없이 다득점 3개팀만을 맞히는 '박스' 게임에서는 두산(18.32%), LG(14.48%), 삼성(13.92%)이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다. 최소득점에서는 한화(9.45%), NC(7.54%)가 가장 적은 득점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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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야구토토 랭킹 61회차 게임은 경기시작 10분전인 21일 오후 6시 20분 발매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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