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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컨시어지 통해 태블릿 유통시장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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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가 정보통신유통 자회사 LCNC가 운영하는 컨시어지(ICT 매장)을 통해 태블릿 유통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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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시어지는 최근 태블릿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국내 출시된 태블릿과 하이브리드 PC를 한 곳에서 비교·체험해볼 수 있는 전용공간인 '컨시어지 Tabs'를 매장 내 신설하고 본격적인 판매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컨시어지 Tabs에서는 애플과 삼성을 비롯해 소니, 엘지, HP, 에이수스, 레노버 등 다양한 종류의 태블릿들을 매장 방문 고객이 직접 사용해 보면서 제품 특징을 파악한 후 자신이 원하는 모델을 고를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 특히 유명 브랜드의 고가 태블릿은 물론, 시중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저렴한 보급형 제품까지 국내 최다 기종의 상품 라인업을 갖춰 고객의 선택 범위를 대폭 넓혔다.

컨시어지 관계자는 "우리나라에서 애플의 아이패드와 삼성 갤럭시탭, 에이수스의 MEMO Pad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곳은 컨시어지 매장이 유일하다"며 "고객 특성에 최적화된 상품을 소개할 수 있도록 태블릿 제품과 관련 앱, 주변 기기에 대한 전문성을 지닌 '컨시어지 Tabs 컨설턴트'의 역량 제고에도 더욱 힘써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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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시어지는 또 구글 래퍼런스 태블릿인 '넥서스7'을 제작했던 에이수스社가 이날 국내에 첫 선을 보이는 'MEMO Pad HD7' 제품의 독점 판매도 실시한다. 국내 런칭 기념으로 구매고객에게 보호필름과 케이스를 선물하는 이벤트가 이달 말까지 이어질 계획. 이 제품은 전국 20개의 컨시어지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컨시어지 관계자는 "ICT 제품에 대한 고객의 체험가치를 극대화하고자 하는 컨시어지의 전략이 태블릿 고객의 마음에 전달되도록 방문, 구매에서부터 사후 관리까지를 완벽히 책임지는 원스톱 서비스 모델의 완성도를 높여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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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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