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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다나까체, “촬영 후 혼동, 아버지-멤버가 어색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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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다나까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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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다나까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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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병사' 박형식이 '다나까체' 중독이라고 밝혔다.

박형식은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다나까체'에 중독된 것 같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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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아기병사'로 인기몰이 중인 형식은 "5박 6일 촬영 갔다가 나오면 혼동이 된다"며 "아버지에게도 '저 나왔습니다. 뭐하고 계셨습니까?'라고 질문하게 되고, 멤버들에게도 다나까체로 말을 해 멤버들이 어색해한다"고 밝혀 폭소케 했다.

이어 광희는 "아이돌에게는 팬티에 보이는 밴드가 생명이다. 그런데 형식이는 브랜드도 쓰여 있지 않은 민밴드에 '박형식'이라고 이름만 적혀 있는 카키색 군용팬티를 입는다. 진짜 군인 같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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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박형식은 '아기병사'로 얻은 인기를 실감한다고 털어놨다. 그는 "요즘 정말 인기를 실감한다. 할머니부터 3~40대 남자 팬까지 생겼다"며 "한 번은 식당에서 멤버들이랑 식사를 하고 있는데 40대의 아저씨가 오셔서 먼저 인사를 건넸다. '잘 보고 있다. 힘내라'고 하고 지나갔는데 알고 봤더니 계산까지 하고 나가셨더라. 진짜 감동이었다"며 인기를 인증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이렇게 뜰 줄 몰랐다' 특집에는 제국의 아이들 형식 광희, 가수 조정치, 데프콘이 출연해 입담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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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다나까체 고백에 네티즌들은 "박형식 다나까체, 완전 아기병사", "박형식 다나까체, 일상에서도 자동 발사", "박형식 다나까체, 은근 귀엽다", "박형식 다나까체 귀요미, 요즘 최고 대세"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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