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006년 4월 이후 2672일만에 선발 무대에 오른 오재영의 투입은 성공이었다. 오재영은 1회 NC 이상호에게 볼넷, 그리고 나성범에게 우전 안타를 맞은 후 더블 도루를 허용하고 포수 허도환의 2루 송구 실책으로 1실점(비자책)을 했을 뿐, 이후 3회부터 5회까지 모두 삼자범퇴로 막는 등 5이닝 2피안타 3볼넷을 허용하는데 그치며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5회까지의 투구수도 76개로 효과적인 피칭을 했다.
Advertisement
NC는 고비 때마다 실책을 연발했고 선발 노성호가 2실점을 하며 1회도 채우지 못하고 ⅓이닝만에 강판됐지만, 이어 등판한 신예 이민호가 1사 2,3루의 위기를 무실점으로 막는 등 5⅓이닝동안 1실점에 그치는 호투를 한 것이 그나마 위안거리였다.
목동=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