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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영화 관계자들에 다르면 김희선이 영화 '보톡스'에 캐스팅 됐으며, 11살 연하남 이준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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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톡스'는 만화가 황미나의 영화감독 데뷔작으로, 지난 2009년 4월부터 2011년 3월까지 네이버에 연재했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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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보톡스'는 웹툰으로는 이례적으로 30~40대의 공감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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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보톡스 물망에 네티즌들은 "김희선 보톡스, 잘어울려요", "김희선 보톡스, 황미나 작가 영화 감독 입봉작?", "김희선 보톡스, 꿈 잃지 않은 40대 영숙 역에 딱", "김희선 보톡스 얼른 결정해주세요", "김희선 상대 이준? 잘 어울리기도"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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