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행은 그리 녹록하지 않다. 입국심사가 다른 나라에 비해 까다로운 편이다. 특히 비슷한 시간대에 여러 비행기가 도착하기에 대기시간이 길 가능성이 높다. 오랜 줄을 선 후 수속을 밟을 때 의외로 낭패를 볼 수도 있다. 가방의 내용물 때문이다. 미국은 9.11테러 이후 안전에 무척신경 쓰고 있다. 입국자의 사소한 것도 꼼꼼하게 체크한다.
미 교통안전국(TSA)은 의심스러운 승객의 짐을 임의로 선택하여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검사할 경우도 있다. 가방은 대개 잠금장치가 돼 있다. 이 경우 자물쇠를 부수어서 짐 검사를 하거나, 아예 싣지 않는 일도 있다. 이는 분실 가능성으로 이어진다. 이를 방지하기 위한 여행용 가방도 개발돼 있다. TSA 잠금가방에는 미 교통안전국 보안검사요원들만이 가진 마스터키로 보안검사를 받을 수 있는 TSA 시건장치가 있다. 국내에서도 백화점과 인터넷에서 구입할 수 있다. 그런데 가격이 일반 여행용 가방에 비해 비싸다.
이런 상황에서 엔리코코베리 밀라노여행가방세트는 눈길을 끌만하다. 기존 제품에 비해 가격이 훨씬 저렴하고, 상품의 퀄리티도 높으며, TSA잠금장치도 적용되기 때문이다. 엔리코코베리는 이탈리아의 대표 브랜드다. 화려하고, 선명한 톡톡 튀는 색상과 개성 있는 스타일로 인기를 끈다. 이 회사 제품답게 미려한 디자인과 함께 기능성도 뛰어나다.
종류는 EC-01(오렌지), EC-02(애플그린), EC-03(실버,퍼플)로 나뉜다. 애플그린은 24인치 화물용 여행가방, 20인치 기내용 여행가방, 항공커버2종, 트래블백 2종, 명품선글라스로 구성돼 있다. 이 모든 것을 포함한 가격은 17만9천 원이다.
이 제품은 폴리카보네이트와 내부 ABS의 강점이 도드라진다. 폴리카보네이트의 우수한 강도, 열변형률, 치수안정성 등과 ABS 수지의 작업성 및 후가공성이 보완되어 이상적인 물성을 나타난다. 또 열안정성 내후성 난연성 등도 부여된 여행가방 중 최고의 소재라는 평가를 듣는다. 원터치 방식의 자동손잡이는 자연스런 높이조절과 함께 하단에 고무가 있어 연성이 좋다. 그립감이 탁월하여 손의 통증도 없다. 8개의 바퀴는 360도 회전 가능하다. 운반과 이동에 편리하다. 다양한 분리수납을 위한 파티션과 지퍼포켓, 의류 등을 고정할 수 있도록 고정벨트는 세심함의 예라고 할 수 있다.
EC-01(오렌지)는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 마이클잭슨, 톱모델 클라우디아쉬퍼 등의 사랑을 받은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고, EC-03(실버,퍼플)는 여러 플라스틱 수지 중 가장 높은 투명성과 내충격성을 가지고 있다. 초경량, 고강도, 고단가의 특징이다.
미국 여행의 불편함을 덜어주는 엔리코코베리 밀라노여행가방세트는 리뷰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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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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