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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회사에 입사해 자신만의 명품 가방 브랜드를 만들어 내겠다는 목표 하나만으로 독립하여 가방을 만드는 가죽의 기초부터 혼자의 힘으로 배우고 깨우쳐 결국 모두에게 인정받는 명품 가방을 직접 탄생시킨다는 드라마의 스토리는 마치 힐리앤서스 켈리 남(Kelly Nam)의 성공 스토리에서 영감을 얻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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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는 힐리앤서스의 대표적인 여성용 백팩 라인으로 가방 앞판의 포켓이 특징이다. 바이올렛 컬러의 가방에 체크 패턴의 엠브로이더리(Embroidery?자수 공법)로 가공한 포켓을 믹스하고 소재 또한 각각 소가죽과 양가죽을 믹스해 모던하면서도 럭셔리한 백팩을 완성시켰다. 백팩은 물론 탈착이 가능한 스트랩을 활용해 숄더나 토트 등 다양하게 연출 가능하며, 20~30대 여성들의 오피스룩에 매치하면 시크하고 세련된 멋을 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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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신화'는 매주 월화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드라마 속 힐리앤서스 가방은 신사동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롯데면세점 본점 및 신세계 온라인몰(www.shinsegaemall.com)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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