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여제' 로레나 오초아(멕시코)가 주최하는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이 TV 중계 없이 치러질 위기다.
Advertisement
오초아는 은퇴 이후 2008년부터 고향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주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중의 하나로 이 대회를 개최해왔다.
그러나 매해 TV 중계료로 100만달러(약 11억원)를 지원해오던 과달라하라주가 올해는 지원을 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TV 중계가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Advertisement
멕시코 언론에 따르면 오초아의 오빠이자 에이전트인 알레한드로는 다른 주에서 대회를 여는 방법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회는 11월 14일부터 나흘간 과달라하라 골프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Advertisement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