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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김동현의 성형 돌직구 질문에 '침묵'…성형의혹?

by
신소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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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소율이 이종격투기선수 김동현의 성형 질문에 침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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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순정마초' 편으로 진행된 가운데 이종격투기 선수인 추성훈, 김동현, 배명호와 함께 UFC 마니아인 신소율이 홍일점으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동현은 "여자를 볼 때 궁합을 본다"며, "믿으면 안 되는데 어른들이 말하는 궁합은 다 맞는다고 생각한다"며 독특한 연애관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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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홍일점으로 출연한 신소율의 첫인상에 호감을 드러내며 "85년생이면 4살 차이라 잘 맞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는 성형한 여자를 별로 안 좋아 한다"고 이야기하며, 신소율에게 "성형 안 하셨죠?"라며 돌직구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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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신소율은 당황한 듯 멋쩍은 웃음만 지어보였고, 김동현이 "시술까지는 괜찮다"고 타협안을 제시했지만 침묵을 지켜 성형의혹을 불러 일으켰다.

한편 배명호는 신소율의 첫 인상에 대해 "상당히 미인이시고 귀여우시다. 근데 누나다"라며 연하남의 매력을 어필하는 등 방송 내내 신소율의 호감을 얻기 위해 노력했고, 결국 방송 말미에 신소율에게 백허그를 받아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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