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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내년 피렐리 빠지고 미쉐린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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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많은 피렐리 타이어 대신 미쉐린이 F1에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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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A는 최근 성능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피렐리 대신 미쉐린에 공식공급 의지가 있는지 물었고, 미쉐린은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답을 내놓으면서 7년만의 미쉐린 F1 복귀가 조심스레 점쳐지고 있다.

최근 공식공급업체 피렐리는 타이어 펑크로 여러 팀들로부터 항의를 받아 오다 결국 2년 전 타이어로 다시 레이스를 임하게 되면서 문제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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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A와 미쉐린은 오는 10월까지 내년 타이어 공식공급 여부를 결론 짓기로 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미쉐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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