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 스피디움' 일반인을 대상으로 트랙 데이를 연다.
인제스피디움의 운영사인 ㈜KRF에 따르면 인제스피디움 최초의 일반인 대상 트랙데이는 9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총 22회의 스포츠 주행시간이 마련되며 총 5회의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참가자들이 편한 시간에 교육 및 주행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금요일에서 일요일 중 이틀간 무제한 스포츠 주행이 가능한 양일권 및 라이선스 발급과 스포츠 주행을 결합한 다양한 패키지 상품을 구성하여 참가자의 기호에 따른 맞춤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틀간 원하는 스포츠 주행 시간에 마음껏 주행이 가능한 '올데이패스'는 40만원이며 라이선스 발급과 스포츠 주행 2회가 가능한 '더블 패키지'는 20만원, 4회의 스포츠 주행을 즐길 수 있는 '쿼드 패키지'는 27만원으로 구성됐다.
이 밖에도 라이선스 발급 후 사용 가능한 개별 스포츠 주행권은 4회에 14만원, 6회에 20만원으로 준비되어 패키지 상품 소진 후 추가적으로 주행을 즐길 수 있다.
제1회 인제스피디움 라이선스 트랙 데이의 마지막 날인 9월 8일에는 자신의 기록을 예측하여 가장 근접한 랩타임을 달성하는 참가자가 우승하게 되는 '비트 마이 레코드 (Beat My Record)' 이벤트가 진행 된다. '비트 마이 레코드'는 라이선스를 발급받은 라이선스 소유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스포츠 주행 1회분이 소진된다.
자신의 랩타임을 가장 근접하게 예측한 '비트 마이 레코드'의 우승자에게는 호텔 무료 숙박권과 스포츠 주행 4회권이 우승 특전으로 주어지며 2등과 3등에는 각각 스포츠 주행 4회권과 2회권이 주어진다.
㈜KRF 관계자는 "처음으로 일반에 트랙이 개방되는 행사이니만큼 참가자들이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며 "앞으로도 일반인들이 서킷 주행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1회 인제스피디움 라이선스 트랙 데이의 참가 신청은 인제 스피디움 페이스 북 (https://www.facebook.com/injeautothemepark)을 통해 가능하며 사전 접수를 하지 못한 참가 희망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인제스피디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
- 3.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