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호날두 여친' 이리나 샤크, '절개 수영복' 아찔 몸매

by
이리나 샤크
Advertisement
이리나 샤크
러시아 톱모델이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8, 레알 마드리드)의 연인인 이리나 샤크(27)가 아찔한 비키니 화보를 촬영했다.

Advertisement
29일(현지시간) 럭셔리 수영복 브랜드인 '비치 버니'는 모델 이리나 샤크와 함께한 새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해변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 속 이리나 샤크는 과감한 절개수영복, 아찔한 '한 뼘' 비키니 등을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며 도발적이고 과감한 포즈를 한껏 취하고 있다. 톱모델다운 그녀의 완벽한 S라인 몸매와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섹시미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는다.

Advertisement
한편 18세에 '미스 첼리야빈스크'로 뽑힌 샤크는 19세에 모델로 데뷔한 뒤 톱브랜드에 잇따라 캐스팅되며 두각을 나타냈다. 호날두와는 2010년 아르마니 화보 촬영 때 사귄 뒤 3년 째 '공식 커플'로 관심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