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니콜 섹시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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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이 니콜과의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카라 강지영은 9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ITH NICOLE 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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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강지영과 니콜이 다정히 기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강지영은 손가락을 입술을 살짝 집고 오묘한 눈빛을 선보이고 있으며, 니콜은 입술을 모아 '츄' 하는 느낌으로 섹시미를 자랑하고 있다.
강지영 니콜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지영 니콜 섹시해졌어", "강지영 니콜 둘 다 너무 예쁘다", "강지영 니콜 카라 컴백 기대돼", "강지영 니콜 섹시자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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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두 사람이 속한 카라는 9월 2일 신곡 '숙녀가 못 돼(Damaged Lady)'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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