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대명 상무)이 공식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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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상무는 2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엠블호텔 킨텍스에서 대명그룹과 후원식을 열고 역사를 써내려가기 시작했다. 대명그룹의 후원을 받아 대명상무라는 팀이름을 쓴다. 대명 상무는 앞으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릴 때까지 대명그룹의 후원을 받는다. 아시아리그에 출전하는 데 드는 비용 등 매년 4억원가량을 지원받는다.
이날 후원 협약식에는 변석욱 대명 상무 감독을 비롯해 박흥석 대명그룹 총괄사장과 윤흥기 국군체육부대장, 민병찬 대한아이스하키협회 부회장이 참석했다. 박 대명그룹 총괄사장은 "국군체육부대 후원은 결국 한국 아이스하키를 후원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하며 아이스하키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윤 부대장은 "선수 경기력 향상과 우리나라 아이스하키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대명 상무의 출범을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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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 상무는 7일 오후 6시 경기도 안양 실내빙상장에서 안양 한라와 벌이는 아시아리그 개막전에서 데뷔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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