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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웃음소리, 전현무 "음성 변조한 줄 알았다"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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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웃음소리. 카라의 이번 쇼케이스는 '카라의 남장놀이'라는 이색 테마를 주제로 열렸다. 데뷔 이래 첫 '남장'을 시도한 카라는 쇼케이스의 메인 테마도 '남장놀이'로 선택했다. 정규 4집 앨범 '풀 블룸(Full Bloom)' 타이틀곡 '숙녀가 못 돼'(Damaged Lady)는 자신을 떠난 남자에게 숙녀답지 않은 모습으로 복수하는 내용을 담았다. 니콜이 쇼케이스에서 컴백 소감을 말하고 있다. 광장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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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웃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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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걸그룹 카라 멤버 니콜 웃음소리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유니클로 악스홀에서는 카라의 정규 4집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으며, 진행에는 전현무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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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현무는 니콜을 향해 "살면서 '내가 정말 숙녀가 못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든 적이 있냐"고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니콜은 "웃음소리가 여성스럽지 않다고 생각을 해왔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무의식적으로 웃음이 터지면 목소리가 굵어지고 소리도 엄청 크다"며 "듣기 좋지는 않은 것 같다"고 솔직한 고민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전현무는 "예전에 니콜이랑 방송을 함께 한 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 니콜이 웃는 모습을 보고 음성 변조한 줄 알았다"고 전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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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약 2년 만에 정규 4집 앨범 '풀 블룸(Full Bloom)'을 발표한 카라는 타이틀곡 '숙녀가 못 돼'(Damaged Lady)'로 활동에 나선다.

니콜 웃음소리 고백에 네티즌들은 "니콜 웃음소리, 진짜 그럴때 있더라", "니콜 웃음소리, 그래도 밝게만 웃으면 된다", "니콜 웃음소리 해맑은 매력", "니콜 웃음소리, 콤플렉스 아닌 장점"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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