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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급격한 날씨 변화로부터 체온 보호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방투습, 보온, 방풍 기능은 물론 높아진 하늘만큼 따가운 햇살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자외선 차단 기능도 적용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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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기 기온 변화에 대비한 바람막이 재킷으로 제격인 컬럼비아의 '래스드럼 베이 재킷'은 신체의 부위별 특징에 따라 한 벌의 옷에 여러 가지 기술과 소재를 적재적소에 넣어 기능성을 높였다. 특히 여성용 제품은 하반기 컬럼비아의 대표적 소재 중 하나인 '옴니위크 이뱁'이 적용돼 역동적인 활동 시 발생하는 땀을 빠르게 흡수, 배출해 늘 쾌적한 활동을 할 수 있다. 가격은 남성용이 21만 8000원, 여성용이 25만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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